中 매체 “안현수 영입은 발전 위한 노력…한국팬 비난 이해 못해”



중국 매체가 빅토르 안(안현수)를 코치로 영입한 뒤 중국 쇼트트랙이 금메달을 얻은 성과에 대해 “국경을 초월하면서까지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것이 결실을 맺었다”며 자화자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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