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는 것 힘들어” 日 여자 국대 축구선수 커밍아웃



일본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 요코야마 쿠미(28·워싱턴 스피릿)가 자신이 남성 정체성을 가진 트렌스젠더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여자프로축구리그(NWSL)에서 뛰고 있는 요코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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