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뛰어든 꼬마 울먹… 유니폼 벗어 달래준 손타클로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손흥민(29·토트넘)이 경기장에 난입한 어린이 팬에게 유니폼을 선물하며 ‘산타클로스’로 나섰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손타클로스’(손흥민+산타클로스)라고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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