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1년 선후배 김하성과 박효준, 이번엔 누가 웃을까



새옹지마. 엇갈린 두 선수의 삶을 보면 떠오르는 단어다. 메이저리거 김하성(26·샌디에이고)과 박효준(25·피츠버그)의 인생 곡선이 엇갈리고 있다. 세간의 주목을 먼저 받은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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