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돌아가신 할머니께 바친 우승…“감사드린다는 말 하고 싶어”



우승 퍼팅을 성공시킨 뒤 고진영(26·솔레어)은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지난 3월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떠올렸다.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