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vs 넬리 코다…2021 마지막 2개 대회서 자존심 대결



고진영(26·솔레어)과 넬리 코다(미국)의 세계 여자골프 일인자를 향한 다툼이 끝을 향하고 있다. 2021년 남은 2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를 통해 2021년 여자…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