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올림픽서 친동생의 등록금 보내달라는 문자 받고 긴장 풀어”



김아랑이 올림픽에서 친동생의 문자 덕에 긴장감을 풀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아랑 이유빈이 출연했다. 김아랑은 7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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