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얼굴” 뎀벨레-그리에즈만 인종차별에 구단 직접 사과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우스만 뎀벨레(24)와 앙투안 그리에즈만(30·이상 프랑스)이 아시아인 비하로 구단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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