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 생각했던 조코비치에 들려온 “백핸드 노려라”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5년 만에 프랑스오픈 정상을 탈환했다. 조코비치는 14일 우승으로 또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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