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참은’ 역도 전근배 7위로 마감…메달 보다 빛난 열정



한국 장애인 역도 간판 전근배(43·홍성군청)가 7위로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마감했다. 전근배는 30일 일본 도쿄 고쿠사이(國際) 포럼에서 열린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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