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공 잡는 밀워키 우익수… 선발 번스는 10타자 연속 삼진으로 최다 타이



메이저리그 밀워키 우익수 타이런 테일러가 1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경기에서 5회말 수비 때 데이비드 보트가 때린 뜬공을 잡아내고 있다…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