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 전설’ 플루센코 “내 조국 자랑스러워…차별 멈춰 달라”



러시아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전설’ 예브게니 플루센코(40)가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모국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오히려 러시아를 향한 차별을 멈춰달라는 글로 전 세계적인 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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