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1실점씩 했지만 엇갈린 희비



‘블루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은 웃었고, ‘KK’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은 울었다. 류현진은 21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던야즈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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