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신예’ 엠마 라두카누, 윔블던 16강 진출 돌풍



세계랭킹 338위인 ‘무명의 신예’ 엠마 라두카누(19·영국)가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여자단식 16강 진출을 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라두카누는 3일 영국 런던 윔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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