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2022시즌 LPGA 개막전서 우승 조준…2년 전 아쉬움 씻는다



‘골프 여제’ 박인비(34·KB금융증권)가 2022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2년 전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도 씻겠다는 각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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