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 이정후 넉살 “아버지 덕분? 오로지 내 영향”



프로야구에서 은퇴한 선배들로부터 2021년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기쁨을 아버지 이종범과 함께 나눴다. 이정후는 2일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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