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 활약, FIFA도 토트넘도 주목



벤투호의 1992년생 동갑내기 손흥민(29·토트넘), 황의조(29·보르도)가 투르크메니스탄전 대승을 이끌며 소속팀을 비롯한 유럽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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