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열혈팬이었다” 토트넘 레길론의 고백



토트넘 홋스퍼 세르히오 레길론(25·스페인)이 팀 동료 손흥민(29)의 열혈팬이었다고 고백했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레길론과 브라이언 힐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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