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 ‘투톱’ 출격…벤투호, 최정예로 투르크메니스탄 잡는다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가 투르크메니스탄 격파를 위한 선봉장으로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39위)이 5일 오후 8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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