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 “세계선수권 우승, 올해 최고의 기억”



황선우(18·서울체고)의 2021년은 무척 뜨거웠다.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황선우는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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