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힌 1600m 고지, 적응하는 신의현



주 종목에서 메달을 놓쳤지만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2연패를 향한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한국 장애인 노르딕 스키 간판 신의현(42·창성건설·사진)은 6일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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