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는 평생의 사랑”…‘15년 군림’ 황제, 눈물의 작별인사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6·미국)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보낸 ‘올림피언’으로서의 시간에 마침표를 찍었다. 11일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을 최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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