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제혁, 준결승 진출 실패…“밀라노에선 꼭 세리머니를”



패럴림픽은 쉽지 않은 무대였다. 내심 메달 기대를 품고 첫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나선 이제혁(25·서울시장애인체육회)이 본선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제혁은 7일 중국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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