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세인트루이스 한국계 선수, 2루수 골드글러브 수상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의 한국계 혼혈선수 토머스 ‘현수’ 에드먼(26·사진 오른쪽)이 생애 최초로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골드글러브를 받았다. 에드먼은 8일 발표된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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