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후배 추행’ 혐의 임효준, 무죄 확정 판결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을 위해 중국 국적을 선택한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린샤오쥔·25)이 동성 후배 선수를 추행한 혐의에 대해 무죄 확정을 받았다. 대법원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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