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고진영 “한가위 앞두고 좋은 선물 드릴 수 있어서 영광”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달러)에서 우승한 고진영(26·솔레어)이 추석을 맞아 한국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선사한 것 같다며 기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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