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손댈 수 없었다… 손흥민 ‘200경기 축포’



“저의 베스트 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너무 자랑스러운 골입니다.” 토트넘 손흥민(29)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6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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