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 입는 스키선수…재택근무 덕에 ‘올림피언’ 꿈 이뤘다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훈련-대회-재충전’이 무한반복인 삶을 산다. 하지만 소토 모레노(멕시코·29)에게는 ‘훈련-대회’조차 시간을 쪼개고 쪼개야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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