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 2위 고진영, 1위 코다와 0.09점 차…박인비 4위 유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진영(27·솔레어)과 넬리 코다(미국)의 랭킹포인트 격차가 조금 벌어졌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발표된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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