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에서 왼손 테니스 선수로…김명제 “많은 숙제 안고 돌아간다”



오른손 투수에서 왼손 휠체어테니스 선수로 전향해 새 도전에 나섰던 김명제(34·스포츠토토)가 2020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 김규성(58·한샘)과 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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