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위해 싸웠다… 준우승 상금 조국에 기부”



다야나 야스트렘스카(22·우크라이나·사진)는 대회 내내 우크라이나 국기와 함께였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의자에 펼쳐 놓은 우크라이나 국기를 몸에 걸치고 관중의 박수에 화답했다. …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