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머리 기르니 공도 머리에 잘 맞아”



“지난 3년간 독일에서 많이 성장했습니다.” 축구 대표팀의 살림꾼 이재성(29·홀슈타인 킬·사진)이 축구 인생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 시점에서 본인 스스로의 등을 토닥이는 박수를 …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