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혁 “못 보여준 세리머니는 4년 뒤에”



끝내 세리머니 하나는 미공개로 남았다. 생애 첫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경주를 마친 이제혁(25·서울시장애인체육회·사진)은 “4년 뒤에는 꼭 메달을 따서 마지막 세리머니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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