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7안타 폭발’ 강릉고, 창단 46년 만에 황금사자기 첫 우승



강릉고가 창단 46년 만에 황금사자기를 품었다. 최재호 감독이 이끄는 강릉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