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상만 두 차례’ 리리아노, 현역 은퇴 결정



두 차례 재기상을 받으며 반전 드라마를 썼던 왼손 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39)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MLB닷컴은 18일 “리리아노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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