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력 타고났다”…박미희 감독을 웃게 한 당돌한 신인 정윤주



“예체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는데, 점프력은 타고났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루키 정윤주(18·176㎝)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신인 정윤주가 파괴력…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