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vs 고졸…프로야구 ‘신인왕’ 새 후보로 떠오른 4人



“끝까지 열심히 해서 신인왕에 도전 해보고 싶어요.”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추재현(22)이 밝힌 신인왕 포부다. 2018년 신일고를 졸업해 키움에 입단한 추재현은 지난해 롯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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