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서 ‘디그 1위’ 오지영 “이 멤버로 한 경기만 더 뛰고 싶어요”



“마지막 경기(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를 마치고 라커룸에 들어왔는데 ‘이 팀으로 더 경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소리에는 지난 여름날의 희열이 고스란히 담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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