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 실패…연장 끝에 공동 2위



최경주(51·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샌포드 인터내셔널(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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