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폭격… 잔치는 시작됐다



잉글랜드가 ‘슬로 스타터’ 해리 케인(28)의 멀티골에 힘입어 25년 만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4일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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