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회복 후 대표팀 합류’ 권경원 “안정적인 플레이 위해 노력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회복, 뒤늦게 대표팀에 합류한 수비수 권경원(30·감바오사카)이 몰도바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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