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417 ‘가을 악몽’ 떨친 박건우, 두산은 미소 짓는다



포스트시즌만 시작되면 작아졌던 두산 베어스의 박건우(31)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빼어난 타격감을 자랑했다. 가을야구 징크스를 벗어나는 박건우의 경기력에 7년 연속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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