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레길론 “손흥민은 내 아이돌, 그의 열혈 팬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측면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25·스페인)이 팀 동료인 손흥민(29)의 오랜 팬이었다고 인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전부터 손흥민의 플레이를 좋아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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