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나종덕’ 그림자 지우고 빛 보는 ‘투수 나균안 ’



포수 나종덕은 끝내 꽃을 피우지 못했지만 투수 나균안은 다르다. 포지션을 바꾼 지 불과 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괄목성장, 1군 선발진의 한 자리도 꿰찼다. 이제는 나쁜 이야기…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볼 수 있는곳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