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는 잊어라” 네이선 첸 천하



4년 전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졌다. 미국의 피겨스케이팅 간판 네이선 첸(23·미국)과 일본의 ‘얼음 왕자’ 하뉴 유즈루(28)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피겨에서 맞붙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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