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택한 김학범 감독 “손흥민도 의지 보였는데…그래서 고마웠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축구를 이끌 김학범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와일드카드(24세 초과선수)에서 빠진 손흥민에 대한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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