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점 차’ 고진영, 2주 만에 코다에게 세계 1위 자리 내줘



고진영(26·솔레어)이 2주 만에 넬리 코다(미국)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고진영은 8일(현지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9.027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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