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뛰었을 뿐인데’ 김연경, 中리그 선수랭킹 ‘1위’



김연경(33·상하이)이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에서 윙스파이커 랭킹 1위에 올랐다. 1일 중국배구협회에 따르면 김연경은 액티브 스코어 인덱스(Active Score Index)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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