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FA’ 강민호의 유쾌한 외침… “난 미아입니다!”



“미아입니다!” 선수들이 뽑은 포수상을 수상한 강민호(36)는 시상식 종료 후 인터뷰 장소로 오면서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현장은 일순 웃음 바다가 됐다. 강민호는 현재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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