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뺏는다” “5년 연속 지킨다”



노바크 조코비치(34·세계랭킹 1위·세르비아)와 ‘흙신’ 라파엘 나달(35·3위·스페인)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전에서 격돌한다. 사실상 미리 보는 프랑스오픈 결승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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